AI 시대에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법 — Claude Code, MCP, 그리고 실무의 감각, 더불어 몸으로 얻은 커리어 조언.
남이 만든 MCP 서버를 설치하면 80%까지 갑니다. 마지막 20% — Claude를 당신의 데이터베이스, 당신의 API, 사내 도구에 연결하는 일 — 은 직접 하나 짜야 합니다. 생각보다 작습니다.
주니어 취업은 지식을 증명하는 시험이 아닙니다. 회사의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죠. 포트폴리오·이력서·지원·코딩테스트·면접을 단계별로, 그리고 AI 시대에 바뀐 것까지 — 솔직한 실전 가이드.
AI가 코드를 다 짜는 시대에 개발자가 되는 게 맞나? 맞습니다 — 단, 길이 바뀌었습니다.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배우고, 첫 직장을 어떻게 고르고,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솔직한 로드맵.
전문가는 매번 Claude를 처음부터 길들이지 않습니다. 자기 작업 방식을 .claude/ 디렉토리에 새겨두죠. 메모리·명령·에이전트·훅을 엮어 — 반복 작업을 통째로 자동화하는 하네스 만드는 법.
대부분은 Claude Code를 똑똑한 자동완성처럼 씁니다. 전문가는 에이전트로 다룹니다. 차이는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라 — 컨텍스트, 권한, 검증 루프를 설계하는 법입니다.
AI가 코드를 다 짜주는 시대에도 git은 직접 칠 줄 알아야 합니다.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명령 15개와 —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멘탈 모델.
Skills, MCP, 슬래시 커맨드. 매일 Claude Code를 쓰면서 결국 남은 플러그인 9개와 각각이 어디서 진가를 발휘하는지.
코드를 안 읽어도 된다는 건 어디까지 사실인가. 보안, 유지보수, 그리고 '진짜 엔지니어 부르는 시점'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.
Claude Code 설치부터 작동하는 Todo 앱이 브라우저에서 열리기까지 — 한 시간 동안의 실제 워크 스루.
코드를 한 줄도 못 써도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. Claude Code로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 3부작 중 첫 번째.
Code · Run · Travel. 따로 떨어진 세 단어가 한 사람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, 그리고 앞으로 이곳에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한 첫 번째 메모.